취업 · 현대자동차 / 전략기획
Q. 해외 체류 중인데 이번 공채 지원해도 될까요?
현재 해외 거주 중이며, 개인 사정상 이번 채용 전형 기간 동안에는 국내 입국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에 지원하고 싶은데, 직무·종합면접이나 채용검진이 국내 대면으로만 진행된다면 전형에 정상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울 것 같아 고민 중입니다. 혹시 해외 거주 지원자의 경우 면접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거나, 채용검진 일정을 조정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와 같은 상황이라면 이번 공채에는 지원하지 않고 내년 상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까요? 인사팀에는 별도로 문의해둔 상태이지만 채용 마감이 임박해 있어, 혹시 관련 경험이 있으신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26.09.13
답변 6
- 킹킹차현대자동차코전무 ∙ 채택률 72%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아마 안 될 겁니다..! 채용 지원에 따로 적혀있는게 아니라면 안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국내입국이어렵다면 지원불가하나 해외거주자를위한 전형이따로 있는 대기업의경우 지원이가능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원 자격을 충족한다면 해외 체류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번 공채 지원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면접 방식과 채용검진 일정 조정 가능 여부는 채용 시기와 직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과거 사례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인사팀에 문의하셨다면 가장 적절하게 대응하셨습니다. 마감이 임박했다면 우선 지원서를 제출해 기회를 확보하고 답변을 기다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원하지 않으면 가능성이 사라지지만 지원 후 전형 운영상 참여가 어렵다면 그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 대면 참석이 필수라는 답변을 받고 실제 입국이 불가능하다면 해당 전형 진행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비대면 전환이나 일정 조정이 당연히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보다는 공식 답변을 기준으로 결정하시고 동시에 내년 채용 준비도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도 지원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류 접수는 우선 진행하시고 인사팀 답변을 기다리는 편이 좋습니다. 해외 체류 지원자의 비대면 면접이나 채용검진 일정 조정 가능 여부는 채용 시기와 직무별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과거 사례만으로 가능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면접이 국내 대면 필수이고 전형 기간 내 입국이 불가능하다면 현실적으로 이후 전형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정 조정이나 별도 방식이 허용된다면 지원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습니다. 마감이 임박했다면 인사팀 답변을 기다리느라 지원하지 않는 것보다는 일단 지원서를 제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후 서류 합격 시 해외 체류 사실과 입국이 어려운 기간을 정확히 전달하고 가능한 절차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해외 체류 중이시라면 이번 공채는 지원은 해보시되 전형 참여 가능성을 먼저 아주 보수적으로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현업 흐름상 면접은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조정되는 경우가 아주 없지는 않지만 채용검진이나 최종 일정은 국내 대면 기준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서 전형 중간에 일정이 막히면 오히려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팀 답변이 오기 전이라도 입국 가능 시점이 불확실하면 이번 회차는 리스크가 있는 편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다만 지원 자체를 완전히 포기하실 필요는 없고 서류와 인성검사까지는 진행해두고 면접 방식과 검진 일정 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만약 국내 입국이 전형 기간 내내 어렵다면 무리해서 넣기보다 다음 회차를 준비하면서 귀국 가능 시점에 맞춰 지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최종적으로는 공지와 인사팀 회신이 기준이니 그 답변을 받은 뒤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전형 기간 내 국내 입국이 불가능하고 대면 면접이나 채용검진 일정 조율이 불가능하다면 이번 공채 지원은 신중하게 고민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국내 기업은 최종 면접이나 임원 면접, 그리고 채용 전 필수 절차인 채용검진을 국내 지정 병원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화상 면접이나 온라인 인적성 검사가 보편화되면서 1차 실무 면접 등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지만, 최종 면접만큼은 현업 부서 리더나 임원들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채용검진 역시 회사가 지정한 국내 병원을 직접 방문해야 하므로 일정을 맞추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업의 인사팀에 문의를 남기셨겠지만, 공채 규모나 회사 내규에 따라 개별 지원자를 위한 면접 방식 변경이나 검진 일정 연기가 형평성 문제로 거절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만약 이번 전형 과정에서 대면 참석이 불가능한 일정이 명확하다면, 불참으로 인해 안타깝게 기회를 놓치기보다는 충분히 준비를 마친 후 내년 상반기 공채에 지원하시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이미 인사팀에 문의를 넣어두셨으니 답변을 기다려보시되, 만약 대면 전형 참석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거나 마감일까지 회신이 없다면 이번 시즌은 경험 쌓기로 지원하시거나, 다음 기회를 노리며 서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